공유하기
1932년 파리에서 태어난 에메는 특히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각본상 등을 휩쓴 영화 '남과 여(Un homme et une femme)'의 여주인공 안느역으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프랑시스 레이의 영화 음악과 함께 1960년대 고뇌하는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2019년 5월 19일 '우리 생애 최고의 해'로 칸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모습이다. 2024.06.18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