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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7일 '2024년 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대규모 개발구역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2명의 민간전문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현재 고양특례시는 내년 상반기 고양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앞두고 일산테크노밸리 사업, 창릉3기 신도시 자족용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투자유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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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