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91세 캐롤 버넷, 헐리우드 거리에 핸드프린팅
(헐리우드 AFP=뉴스1) 정지윤기자 = 미국 원로 배우이자 코미디언 캐롤 버넷(91)이 20일 헐리우드 TCL 차이니즈극장에서 핸드프린팅한 손바닥을 내보이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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