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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을공동체들이 20일 금곡동 실내체육관에서 '7080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사진 중앙)을 비롯 2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선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을공동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구성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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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지역사회의 근간이며, 서로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남양주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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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