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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DB |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22일 오후 12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종업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로 소방관 62명과 장비 15대가 출동했다. 불은 종업원들이 자체적으로 진화했으며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41분 만인 오후 1시 11분에 완진을 확인했다.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지만 종업원 2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121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식당 반자 배선 회로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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