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일본의 '도쿄 기계요소 기술 전시회'에 참석한 화성시 소재 6개사가 전시회 기간동안 총 42건, 745만불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4일 화성시가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관내 기업들이 금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화성시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기업도시로 발돋움하도록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