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순천그랜드파크자이가 2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평균 경쟁률은 11.30대1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구 아파트 신축 현장/사진=머니S DB.
GS건설 순천그랜드파크자이가 2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평균 경쟁률은 11.30대1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구 아파트 신축 현장/사진=머니S DB.


GS건설이 순천에 첫 선을 보인 '순천그랜드파크자이'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1.30대 1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순천시 풍덕동 일원에 위치한 순천그랜드파크자이는 이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일반분양 총 689가구 모집에 7,783건이 접수돼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타입으로 222가구 모집에 4,001건이 몰리며 18.02대 1을 기록했다. 이어 △92가구를 모집한 110㎡는 919건이 접수돼 9.99대1 △52가구가 공급된 115㎡는 355건이 접수돼 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8개 타입 가운데 5개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1순위에서 미달된 102㎡와 130㎡A, 130㎡B 등 3개 타입은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순천그랜드파크자이'는 지상 최고 29층 9개 동에 전용 84~206㎡의 중대형 아파트가 997가구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504만원으로 주력형인 전용 84㎡형의 총분양가는 평균 5억원이다.

전용면적별 평균 분양가는 △102㎡(86가구) 6억원 △110㎡(106가구) 6억6,000만원 △115㎡(58가구) 6억7,400만원 △115㎡(164가구) 7억5,300만원 △130㎡펜트하우스(2가구) 10억원 등이다.


순천그랜드파크자이는 당첨자 발표는 7월2일이며 7월 15~17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