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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26일 광주공장에서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한 '2024년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안전 구호 부착, 안전 배지 수여, 카드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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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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