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KR 전략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25일 KR 본사에서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학교 대표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선급
윤성호 KR 전략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25일 KR 본사에서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학교 대표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선급


KR(한국선급, 회장 이형철)은 최근 부산 강서구에 있는 한국선급 본사에서 20개의 초·중·고등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발전기금을 전달한 20개교는 부산해사고등학교와 인천해사고등학교 2개교를 비롯해 본사가 위치한 부산시 강서구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18개교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교육시설 보수·확충 △교육 기자재와 도서 구입 △체육·학예활동 지원 △학생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성호 KR 전무는 "발전기금이 학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에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도록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