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이란 핵협상 대표 지낸 보수 강경파 잘릴리 후보
(테헤란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이란 대선후보 사이드 잘릴리(왼쪽)가 28일 대선 투표를 하기 위해 찾은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잘릴리는이란 핵협상 대표를 지낸 강경보수파로 아애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실시된 이란 대선의 유권자수는 6100만명이 넘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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