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국납부금 1만원에서 7천원으로...'연간 4,700만명 혜택'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오는 7월1일부터 출국납부금 부담금이 1만원에서 7000원으로 인하된다. 면제 대상도 2세 미만에서 12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출국납부금 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연간 4700만 명이 부담금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층에서 이용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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