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녀와 캠프 데이비드 행 전용기 타는 바이든 부부
(벌링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 있는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뉴저지주 벌링턴에 있는 맥과이어 공군 기지서 손녀 피네건과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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