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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5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난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오는 5일 오전 7시30분쯤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과 조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양측은 조찬 주제는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대화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위원장은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 등 보수진영 최대 표밭인 대구·경북(TK) 광역단체장과 만나려고 했지만 결국 회동이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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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