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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강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인 70대 기사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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