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정치 선배 사르코지의 '우려' 현실화하나
(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 총선 2차 투표를 위해 찾은 한 파리 투표소에서 지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중도 우파성향의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의회 해산, 조기 총선 결정이 나오자 프랑스를 혼란에 빠뜨릴 '자충수'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 바 있다.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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