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추구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유명 글로벌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신관 지하 1층 아크메드라비는 뮤지션 '뉴진스'와 콜라보 한 글로벌 캐릭터 '파워퍼프걸'을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파워퍼프걸'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사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세계에서 25년 이상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블로섬', '버블', '버터컵'이라는 각각 개성을 가진 슈퍼히어로 세 자매가 그 주인공으로, 아크메드라비와 콜라보 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아크메드라비는 콜라보 상품 출시 기념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키링, 비치타올, 비치볼 등 캐릭터 굿즈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앞서 아크메드라비는 최근 '헬로키티'와 콜라보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콜라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철 경량성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글로벌 패션잡화 브랜드 '크록스'는 '라인프렌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프링글스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 '셀리', '코니'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라인프렌즈의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들로 구성됐다.
MZ세대에서 '신꾸'(신발꾸미기의 줄임말)가 유행함에 따라 크록스를 더욱 다양하게 꾸밀 수 있도록 라인 프렌즈 오버사이즈 봉제 인형 지비츠 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신관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콜라보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돼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