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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장곡마을, 배곧 상상마을, 정이마을 3곳을 '시흥형 마을교육특구'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을교육특구는 교육을 지역의 우선 과제로 삼아,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특화해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들을 위한 학교수업뿐 아니라 시민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지역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정식지구에 대한 총지원 예산은 1억4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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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