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경 / 사진=화성시
화성시청 전경 / 사진=화성시


화성시는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족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달 24일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로 인한 사상자 유족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사고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유가족 쉼터를 마련했으며, 민간 숙박시설을 확보해 유가족들에게 숙박과 급식을 지원했다.


유가족 지원 기간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했으며, 친족 지원은 이달 10일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비용은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와 함께 신속히 집행하고, 아리셀에 구상권 청구를 검토 중이다. 시민들은 피해자 가족들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