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예멘 10년 내전보다 더 한 물전쟁 고통
(알 하자 AFP=뉴스1) 이강기자 = 예멘 북서부 하자주에 위치한 압스 수용소의 여성들이 9일 긴 기다림 끝에 빈 물통을 채우고 있다. 인도적 위기에 달한 예멘인들은 10년을 끌어온 내전보다 더한 물 전쟁을 매일같이 치르고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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