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이지덤 뷰티 시나모롤 에디션'(사진)을 출시했다.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이 '이지덤 뷰티 시나모롤 에디션'(사진)을 출시했다.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이 글로벌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이자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시나모롤'과 협업한다.


대웅제약은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 '시나모롤'과 컬래버레이션해 '이지덤 뷰티 시나모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지덤 뷰티 69매와 시나모롤 캐릭터가 그려진 파우치로 구성됐다. 전국 올리브영 로드매장 및 오프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웅제약의 스팟패치 브랜드 이지덤 라인업은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약국 스팟패치 부문에서는 8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지덤 뷰티는 티 나지 않게 얇고 상처 치유 능력이 뛰어난 제품이다. 라인업 중 하나인 이지덤 퀵카밍은 마그네슘 포인트로 고민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능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MZ세대와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캐릭터 컬래버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지덤의 제품력을 한층 더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의 니즈도 만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