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트로이트서 유세 마친 뒤 두 주먹 불끈 쥔 바이든
(디트로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고등학교에서 가진 선거 집회서 연설을 마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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