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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남·북광역본부는 지난 6월부터 영암읍을 시작으로 전남 영암군 8개 면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정보화 교육'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보화 교육은 스마트기기와 키오스크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ICT기술을 기반한 스마트 뇌활력 프로그램 등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시니어 정보화 교육'은 KT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현직 KT 직원들로 구성된 'IT 서포터즈'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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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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