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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법집행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57대 김남진 전남 목포교도소장이 15일 취임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저부터 솔선수범해 모범이 되는 교도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이어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엄정한 교정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면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전남 화순출신인 김 소장은 1997년 임관해 2021년 서기관 승진 후 광주교도소 보안과장, 총무과장과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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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