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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귀빈을 맞이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아탈 총리 사임과 내각 사퇴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탈 총리가 이끄는 현 내각은 새로운 내각이 구성될 때까지 임시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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