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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이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관내 피해 지역을 긴급 점검했다.
강 의장은 관계자로부터 수해 현황을 듣고 저지대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면밀히 점검했으며 집행부에 신속한 복구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점검을 마친 강 의장은 "시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수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이번 주말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에는 이날 오전 시간당 최대 8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면서 호우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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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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