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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첫날 투표율이 직전 전당대회보다 낮게 나타났다.
1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제4차 전당대회 1일 차 모바일 투표율은 29.98%로 집계됐다.
전체 선거인단 84만1614명 중 25만2308명이 투표를 마쳤다.지난해 제3차 전당대회 1일 차 투표율인 34.72% 대비 4.74%p 낮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14.14%로 지난해 12.42%보다 2%p가량 높았지만, 오후에 접어들면서 점차 떨어졌다.
국민의힘은 오는 20일까지 모바일 투표를 진행한다. 21일부터 22일은 ARS, 국민여론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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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