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선 새 지도부가 선출됐다. 23일 진행된 전당대회에선 청년 최고위원에 진종오 후보, 최고위원엔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 후보가 당선됐다.
신임 당대표로 뽑힌 한 후보의 투표 총합은 62.84%로 과반 득표를 기록했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당원 선거인단 투표 80%와 일반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득표율을 산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모바일 투표, 21일부터 22일까지 ARS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전체 선거인단은 84만1614명으로 40만8272명이 투표에 참여해 48.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