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24포인트(0.06%) 하락한 3만9828.6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7포인트(0.03%) 오른 5428.70으로 거래를 시작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0.23포인트(0.06%) 오른 1만7352.64로 출발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속보치가 연율 2.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 등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