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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은 청문회에서 공개했던 김계환·이종호·송호종 사진, 송호종·임성근 사진, 임성근의 쌍룡훈련 초대장 모두 이종호 측 제보자로부터 받은 것이라며 이종호 씨가 청문회에 출석해 임성근 구명로비 의혹을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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