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란히 앉은 이란 최고 지도자와 페제시키안 당선인
(테헤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28일 (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 당선인 승인장 수여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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