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 29일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독일 지질과학연구센터>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 29일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독일 지질과학연구센터>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질과학연구센터(GFZ)가 30일(현지시간) 보고했다.


GFZ는 이번 지진이 현지시간 30일 오전 2시 7분쯤 남위 20.40도, 서경 174.16도에서 발생했으며 진원까지의 깊이는 14㎞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