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월28일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황선회 의장이 "민생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하게 반영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주어지도록 땀 흘려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진제공=양평군의회
지난 6월 월28일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황선회 의장이 "민생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하게 반영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주어지도록 땀 흘려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진제공=양평군의회


"군민이 잘살고 행복한 양평, 오직 이 점만을 생각하면서 민생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하게 반영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주어지도록 땀 흘려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를 이끌게 된 황선호 의장은 "후반기에는 더욱 철저하고 세심하게 집행부를 살피고, 진행되는 사업이나 현안에 대해 군민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중점을 두고 충실한 군의회 역할과 함께 두 기관 간 관계를 정립하면서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의장은 "의회에선 동료의원과 의견을 조정하는 조율자로, 집행부에는 까다롭지만 세심한 동반자로, 군민에게는 친근한 이웃이자 어려울 때 목소리를 함께 내줄 수 있는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군민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태산같이 여기면서 섬김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