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관계자들이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공모전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시 관계자들이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공모전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군포시



철쭉 도시로 유명한 군포시가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2013년 지정 후 2021년 1주기에 이어 올해 2주기 평가에서도 연속 재지정돼,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군포시는 2013년 처음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이래 2021년 재지정을 거쳐 2022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지난 1월에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장애인이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권을 보장받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하은호 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은 모든 시민이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나고 개인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