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블링컨에 말 선물한 몽골 총리…그 이유가?
(울란바토르 AFP=뉴스1) 김종훈기자 =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가 1일 울란바토르 인근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말을 선물한후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체구는 작지만 지구력이 강한 몽골말은 과거 몽골이 중국 본토와 러시아를 정복하는데 큰 힘이 됐다. 블링컨 장관은 몽골을 마지막으로 중국을 견제할 아시아 우방 6개국 순방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다. 2024.08.01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