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다 망중한
(인천=뉴스1) 신웅수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24.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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