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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경기 침체 우려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폭락했지만 유럽증시는 선방했다. 2% 정도 하락에 그친 것.
5일(현지시간) 독일 닥스는 1.82%, 영국의 FTSE는 2.04%, 프랑스 까그는 1.42% 각각 하락했다. 범 유럽지수인 스톡스600은 2.17% 하락, 마감했다.
이는 아증시 낙폭보다는 훨씬 작은 것이다.
앞서 아시아증시에서 닛케이 12.40%, 코스피 8.77%, 대만 가권지수 8.35%, 호주ASX 3.70% 각각 급락했었다.
이는 아시아증시가 유럽증시에 비해 기술주 비중이 더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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