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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부터 이달 말까지 덕수궁 대한문 일대에서 형형색색의 조명과 LED를 이용한 야간 수문장 교대의식을 매일 3회(오후 6시30분, 7시30분, 8시30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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