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만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최영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에게 백혈병 소아암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박 만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최영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에게 백혈병 소아암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 노동조합은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광주은행 임직원들의 끝전모으기 기금으로 조성된 금액의 일부로,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