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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는 지난 7일 소회의실에서 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주 활성화를 통한 쌀 소비확대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쌀 가공식품에 대한 발전과 전남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 개발에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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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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