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부합동청사/사진=머니S DB.
광주정부합동청사/사진=머니S DB.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구직자의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숏폼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숏폼의 여왕'을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숏폼의 여왕'은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직자가 숏폼콘텐츠를 이해하고 실제 제작해 구직기술향상과 경력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숏폼의 여왕은 5시간 동안 자기소개, 취업 포트폴리오, 면접 대비 영상 등 다양한 숏폼 제작을 통해 구직자 개인별 강점과 취업 목표에 맞는 숏폼 활용 전략을 제시하고 면접 대비와 자기 PR팁까지 제공해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한다.

매월 셋째주 월요일 1회씩 운영되며 차별화된 자기소개와 취업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 구직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구직자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숏폼의 여왕'과 같은 구직자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