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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DB |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빈집 2곳을 털어 3억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를 받는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서초구의 단독주택 1층, 아파트 1층에 침입해 미리 준비해 간 쇠지렛대로 금고를 부순 뒤 총 3억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 씨의 동선을 추적한 끝에 검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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