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반정시위 첫 희생자 집 찾아간 유누스…'통합' 강조
(랑푸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반인 무함마드 유누스 최고 고문이 10일 랑푸르를 방문, '공무원 할당제' 반대 시위를 벌이다 첫 희생된 아부 사예드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는 종교적 통합을 강조하며 랑푸르 주민들에게 진정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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