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9일 장안읍 고원플라자에서 열린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행사에서 장준표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고리원자력본부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9일 장안읍 고원플라자에서 열린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행사에서 장준표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지원했다.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기장군과 고리원자력본부가 후원한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는 지난 9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원프라자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째인 체육대회는 기장군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학부모,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고리원자력본부는 안전하고 원활한 체육행사 운영을 위해 실내체육관을 대관하고 기념품을 제공했다. 고리원자력본부 직원 10명은 행사보조 봉사활동을 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 복지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