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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가 오는 19일 대구청년센터 활동그래에서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년소통회의'를 연다. 회의에서는 청년 정책 전문가 5인 및 일반 청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에 개최한 '청년정책제안대회'에서 선정된 제안인 '1인 가구 청년 지원'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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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