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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통령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저를 DJ의 업적을 기리는 민간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매입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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