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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장 정명근)에서 제작한 자원순환 교육 교재 '지속가능한 지구환경과 도시문제 해결'이 경기도형 탄소중립학교 교육 교재로 활용된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4년 경기도형 탄소중립학교에 선정된 경기도 내 18개 학교 초등학생 2,500여 명의 환경교육에 시의 자원순환 교육 교재가 활용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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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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