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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들이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최형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김영배·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 여·야 의원 5명은 오는 2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개막하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다.
이번 방미 일정은 민주당 전당대회 참관, 미국·전세계 정치 인사와의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상임위원회 일정이 있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과 김한규 민주당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은 이날 출국했다.
이번 방미 일정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총 6박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방미단은 시카고에서 4박 일정으로 한인회와 주미대사 오찬 간담회 등 일정에 참석한다. 또 오는 22일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를 참관한다.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선 해리스 부통령의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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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