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시장(오른쪽)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풀러턴시 프레드 정 부시장(왼쪽)이 지난 21일 열린 국제교류 간담회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시
이동환 고양시장(오른쪽)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풀러턴시 프레드 정 부시장(왼쪽)이 지난 21일 열린 국제교류 간담회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풀러턴시 프레드 정 부시장과 우호도시 간 국제교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 측은 우호도시 간 교류 활성화 사업을 위해 고양특례시가 현재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내 미국 교육기관·첨단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월 체결한 우호교류 협약서를 토대로 향후 자매도시 관계로의 격상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