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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이엔셀이 상장 첫날 상승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9분 기준 이엔셀 주가는 공모가 1만5300원 대비 2만5300원(165.36%) 상승한 4만600원에 거래된다.
이엔셀은 다품목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GMP(제조 및 품질관리)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신약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엔셀은 지난 2일부터 5영업일 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3600원~1만5300원) 상단인 1만53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2106건, 신청주식 수는 10억788만9000주, 경쟁률은 949.3:1이다. 대표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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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빈 기자
안녕하세요. 이예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