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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이 오늘(25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추석 민생대책을 살핀다.
업계에 따르면 당정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 대책과 쌀·한우 가격 폭락에 따른 수급 안정 및 농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기차 화재 예방 문제도 중점적으로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에서는 한동훈 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불참할 전망이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수석비서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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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